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여동문회(회장 박현영·이하 동문회)가 지난달 28일 더팔래스호텔에서 제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및 강연회 그리고 친목도모를 위한 만찬이어진 이날 행사에는 동문회 회원 및 가족, 내외빈 8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2014년도 회무·재무·감사보고와 올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이 심의돼 원안대로 승인을 받았다. 특히 회칙개정을 통해 동문회 명칭에 변경이 이뤄졌다. 동문회는 기존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여자동문회’를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여동문회’로 명칭을 변경하는 회칙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박현영 회장은 “동문회 회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친정 같은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이 총회 자리가 모든 회원들이 우의를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총회 후에는 IFA 최무영 대표의 ‘지중해 크루즈-새는 세금으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해피타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총회에는 대한여자치과의사회 허윤희 부회장과 신은섭 총무, 조선치대재경동문회 신인철 부회장과 박정철 총무이사, 구하라 학술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