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협 회장단 선거 ‘황윤숙’ 후보 단독 등록

2022.05.26 16:14:07 제969호

다음달 18일 임시대의원총회서 선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 제19대 회장단 선거 입후보자 등록이 마감됐다. 입후보자 등록은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 후보등록은 황윤숙 회원(서울특별시회/한양여대 치위생과 교수)이 회장 후보로 단독 입후보했다.

 

치위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지영)는 진행된 제19대 회장단 선거 입후보 결과를 놓고 후보 자격 등을 최종 검토한 뒤 황윤숙 회원의 후보자 등록 공고를 진행했다.

 

황윤숙 회장 후보의 부회장단 후보는 제1부회장에 박정란 회원(대전·충남회/백석대 치위생학과 교수), 제2부회장에 박정이 회원(서울특별시회/연세고운미소치과 경영지원이사), 제3부회장에 박진희 회원(강원도회/춘천예치과 진료부장), 제4부회장에 한지형 회원(경기도회/수원과학대 치위생과 교수)으로 꾸려졌다.

 

황윤숙 회장 및 부회장 후보 4인은 후보 등록 마감일 다음날인 지난 20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다음달 17일까지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다음달 18일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되는 선거에서 출석대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으면 제19대 회장단으로 당선된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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