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0 (토)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 원한다면, ‘bright CT’가 해답”

URL복사

메탈 노이즈 최소화·하치조 신경관 자동 탐색 기능 ‘편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이민재 원장(갈보리치과)은 정확한 진단을 위한 선명한 영상 구현과 뛰어난 가성비 등 모든 면에 만족하며 ‘bright CT’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메탈 노이즈 현상을 최소화하고, 하치조 신경관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 등 사용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다양한 기능도 이민재 원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진단 정확도 높이는 필수기능 ‘주목’

‘bright CT’가 CT 본연의 역할이라 할 수 있는 정확한 진단은 물론이고, 편리한 기능까지 인정을 받으며 개원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경기도 용인에 개원하고 있는 이민재 원장 역시 ‘bright CT’에 관심을 두고 있다가 최근 구매를 결정하게 됐다. 정확한 진단과 시뮬레이션 기능으로 상악동 거상술의 위험을 줄여주고, 하치조 신경관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기능 등이 ‘bright CT’ 구매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민재 원장은 “예전에는 파노라마와 CT를 각각 구비해서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bright CT’ 하나만으로 두 가지 영상을 모두 획득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구입의 부담을 덜어주는 뛰어난 가성비, 그리고 술자의 마음을 고려한 편리한 기능 등이 ‘bright CT’ 구매의 결정적 요인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bright CT’의 직관적인 UI는 이민재 원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민재 원장은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다 보면 디지털 기계를 다루는 데 서툰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bright CT’는 매우 직관적인 UI를 갖추고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여러 기능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뛰어난 사후관리, 유저 만족도 더 높여

성공적인 치료의 전제조건인 정확한 진단에 있어서도 ‘bright CT’는 한 몫하고 있다. 최근 치과계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서지컬 가이드 초기 진단과정에서 선명한 CT 영상을 제공,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는 게 이민재 원장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영상촬영 시 금속성 물질에서 나타나는 메탈 노이즈 현상을 최소화해 금속 소재 보철물이 있는 부위에서도 형태와 조직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덴티움의 빠르고 정확한 사후관리 서비스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이민재 원장은 “덴티움에서 CT 관련 전문 고객지원팀을 따로 운영하면서 설치 및 장비교육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원장 교육 후 직원 대상 교육을 다시 한 번 요청했는데도, 너무 흔쾌히 재교육에 임해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제품 퀄리티는 물론이고 서비스 응대에서도 덴티움에 대한 신뢰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민재 원장은 “앞으로도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뛰어난 제품 개발 및 서비스 운영에 각별한 신경을 쏟아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실제로 덴티움은 고객들의 이러한 당부를 받아들여 유저데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덴티움 기존 제품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무상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지속적인 소통관계 속에서 고객들의 소리를 제품 개발 등 회사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덴티움 관계자는 “저선량 고선명 영상 구현 등 ‘bright CT’는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국내 CT 시장 최정상 자리에 오르는 그날까지 덴티움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맞는 말이라도 항상 옳은 것만은 아니다
살다보면 맞는 말인데 옳다고 하기에는 어려운 것들이 있다. ‘맞다·틀리다’는 참과 거짓을 나누는 명제로 객관적인 관점이고, ‘옳다·그르다’는 주관적 관점이기 때문이다. 객관적으로는 맞는 것이지만 주관적으로는 옳다고 인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 것이다. 옳고 그름에 대한 인식은 선거에서 보였듯이 개인에 따라 차이가 크다. 반대로 옳다고 하는 말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는 시어머니 잔소리나 혹은 직장 상사나 선생님, 선배 혹은 부모가 될 수도 있다. 얼마 전 전공의대표가 대학 수련 병원 시스템을 이야기하면서 “의대 교수는 착취사슬 관리자, 병원은 문제 당사자”라고 표현하였다. 객관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대학병원 현 상태를 명쾌하게 한마디로 정의한 깔끔한 표현이었다. 다만 모두가 알고 있지만 차마 입 밖으로 낼 수 없었던 사실로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 표현을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함을 느꼈다. 수련의가 지도교수들을 착취의 관리자라고 표현한 것을 보면서 내내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도제식 교육이 남아있는 몇 안 되는 직업 중 하나가 의료계인데 이런 도제식 교육적 개념을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기술자는 교과서에

재테크

더보기

원달러 환율과 인플레이션

연고점을 경신하는 달러원 환율 원달러 환율(달러원 환율 같은 뜻이다)이 연고점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다. 4월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53.2원이었는데, 글을 쓰고 있는 4월 9일은 장중 1,355원까지 올랐다. 원달러 환율 상승이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천정이 뚫려있는 모양새다. 외환 당국이 방어를 하던 환율 박스권도 돌파된 상황이다. 환율이나 금리 같은 경제지표의 최신 가격을 단순히 지식으로 알고 있는 것과 환율 상승이나 금리 인하의 이유를 올바르게 해석하는 것과는 천지차이다. 그리고 올바른 해석을 바탕으로 실제 투자에 적용해 수익을 내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매크로 변화의 표면적인 이유를 겉핥기 하거나 뉴스에서 제공되는 뒷북 설명을 뒤따라가기도 바쁜 것이 현실이다. 필자는 2023년 초부터 일관되게 원달러 환율 강세를 대비한 달러화 자산의 중요성에 대해 본 칼럼과 유튜브를 통해 강조해왔다. 그리고 실제로 투자에 적용해 작년 초 미국주식, 미국채, 금, 비트코인 등 원화 약세를 헤징할 수 있는 달러화 표기 자산들을 전체 총자산의 80%까지 늘려 편입했으며, 원달러 환율 상승의 리스크 헤지는 물론 추가적인 수익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