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톤임플란트연구회(회장 김상태?이하 BAO)가 지난달 14일 용인88CC에서 ‘2012 BAO회장배 건강치아 밝은세상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선 골프대회는 결식아동 돕기를 목적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됐다.
골프대회에는 최진호, 김위중 등 11명의 프로골퍼가 함께 했으며, 대회 도중에는 기부금을 마련하기 위한 모금행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김상태 회장은 “이런 뜻 깊은 행사들이 치과계에 널리 알려지고 나누고 봉사하는 치과인으로 모범적인 삶을 만들어 달라”며 “BAO는 학술과 의술개발의 최일선에 있는 치과의사들의 든든한 후견인이 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BAO 측은 “이번 대회가 좋은 목적으로 진행된 만큼 주위의 많은 업체와 참가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문제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대회에서 얻은 수익금은 주위 불우한 이웃에게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