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스피덴트가 지난 3월 29일 ‘제5회 스피덴트 Hands-on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스피덴트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조경모 교수(강릉치대)와 손성애 교수(부산치대)가 복합레진 수복과 관련된 임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공유했다.
조경모 교수는 ‘Flowable 복합레진의 이해와 2급·5급 복합레진 수복 과정과 실습’을 주제로 재료 특성과 임상 적용 과정을 짚었고, 수복 과정 전반을 단계적으로 정리했다. 손성애 교수는 ‘전치부 4급 수복 및 Diastema 전략’을 다루며 전치부 심미 수복에서의 접근 방법과 실제 임상 적용 전략을 제시했다.
강연 프로그램은 실습과 연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두 교수의 지도 아래 스피덴트 레진 제품을 활용한 직접 수복 술식을 구현하며 단계별 포인트를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술식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부 문제와 해결 방법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 참가자는 “프로그램이 탄탄히 구성돼 있어 수복과 관련된 임상 고민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피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임상가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