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제39대 강현구 집행부와 제40대 신동열 집행부의 임원 및 감사단 인수·인계식이 지난 3월 30일 치과의사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제39대 및 제40대 임원 및 감사단 소개, 신·구 임원 담당업무 인수·인계, 감사단 인수·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강현구 회장은 3년간 함께했던 임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39대 집행부가 잘한 사업도 있지만 미진했던 부분도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며 “임기를 마치고 떠나지만, 항상 친정으로 생각하겠다. 새로운 신동열 집행부가 4,600여 회원들을 위한 민생 회무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열 신임회장은 “그간 서울지부 이사 및 부회장으로 열심히 일을 해왔다. 지난 39대 집행부의 회무 성과는 이어받고, 부족했던 부문은 개선해 40대 집행부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