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지난 1월 17일부터 3월 29일까지 덴탈빈디지털교육원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 RED Course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과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치료의 두 축인 수술과 보철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수술의 기초 개념 및 식립 원칙 △보철로 이어지는 진료 흐름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 시 필수 고려 요소 등을 폭넓게 다뤘다. 특히 임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상황을 단계별로 짚어줘 수강생들이 진료실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전인성 원장은 “임플란트 치료는 수술뿐 아니라 초기 진단 단계부터 보철까지 내다보는 시야가 필수적”이라며 “기본 원칙을 정확히 이해해야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임상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세웅 원장은 “보철은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수술 단계부터 함께 고려돼야 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과정은 두 분야가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완성되는지를 깊이 있게 다루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참가자들은 실제 증례와 실습 중심의 교육방식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한 참가자는 “수술과 보철을 따로 생각하던 습관에서 벗어나 전체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었고, 임상에서의 판단 기준이 훨씬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덴탈빈은 RED 코스 외에도 BLACK, BLUE 등 수준별 임플란트 교육 과정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