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필립스코리아(대표 최낙훈)가 ‘올 뉴 소닉 파워 시스템’과 ‘초정밀 광학 센서’ 등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올 뉴 소닉케어 프로’를 출시했다.
‘올 뉴 소닉 파워 시스템’은 모터의 진동을 칫솔모로 전달하는 두 개의 축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진동을 상쇄해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특허 기술이다. 칫솔 손잡이에 전달되는 불필요한 흔들림은 줄이고, 칫솔모에 전달되는 진동은 균일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초정밀 광학 센서’는 양치 시 칫솔에 가해지는 압력에 따라 달라지는 빛의 양과 각도 변화를 감지하도록 돕는다. 잇몸에 부담이 되는 압력이 확인되면 칫솔 하단에 ‘라이트 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칫솔모를 잇몸선에 45도 각도로 가볍게 대면, 분당 3만1,000회의 음파 진동으로 생성된 미세 공기방울이 치아 사이와 잇몸선까지 부드럽게 세정해주고, 이를 통해 플라그를 최대 10배 더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 필립스코리아의 설명이다.
‘올 뉴 소닉케어 프로’는 3단계 강도 조절과 클린, 잇몸케어, 센서티브, 화이트 등 4가지 세정 모드를 조합해, 최대 12가지 양치 모드를 설정할 수 있고,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소닉케어 앱을 통해 양치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필립스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5월 4~10일에는 네이버 공식몰을 통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올바른 양치습관 확산을 위한 구강건강 캠페인도 이어간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