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에프오엑스덴(대표 이철우)이 지난 7월 12일 서울 강남 코웰메디 삼성캠퍼스에서 ‘저수가 경쟁을 넘어, All-on-X로 만드는 치과의 새로운 경쟁력’을 주제로 한 Digital Full Arch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에프오엑스덴은 최근 치과 시장에서 저수가 경쟁과 환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격 중심의 경쟁만으로는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환자 만족이 새로운 환자를 만든다’는 방향을 제시하며 신규 환자 유치뿐 아니라 기존 환자의 만족도와 신뢰를 높여 재내원과 소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강연은 정명진 원장(가디언즈치과)이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Cementless 보철 시스템을 활용한 Full Arch 치료 전략을 소개했다. 디지털 보철을 활용한 예지성 높은 치료 방향과 임상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하석민 원장(강남 젊어지는치과)은 실제 All-on-X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상담 과정부터 즉시로딩(Immediate Loading), 유지관리까지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에프오엑스덴은 Cementless Abutment System을 기반으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적용한 Full Arch 치료 프로토콜도 소개했다. 보철의 정확성과 유지관리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하며, 치료 이후에도 환자가 지속적으로 신뢰하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진료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앞으로 치과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에프오엑스덴 관계자는 “환자 경험과 만족도는 치과경영의 핵심이다. 환자에게 신뢰를 제공하는 진료 시스템을 구축할 때 재내원과 소개가 이어지고, 이것이 지속 가능한 치과 경영으로 연결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임상 경험을 접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치과 의료진이 실제 임상과 치과 경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