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지난 8월 11일 SIDEX 2026에 대한 평가회를 열고, 이번 대회의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SIDEX조직위원회 함동선 조직위원장과 김진홍 부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각 본부장과 정기훈, 서두교, 김진만, 창동욱 조직위원이 참석했다. 특히 대회장인 서울시치과의사회 신동열 회장이 참석해 조직위원들을 격려했다.
회의에서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등록현황 △학술위원회 강의평가서 △국제종합학술대회 설문조사 보고서 △국제종합학술대회 포스터발표 결과 △SIDEX 2026 치과기자재전시회 등 SIDEX 2026 전반에 대한 결과 보고가 이뤄졌다.
특히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등록현황이 지난해보다 1,682명 증가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이와 관련 올해부터 타지부까지도 미가입 여부에 대한 조회가 가능해지면서 미가입 치과의사의 등록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함동선 조직위원장의 설명이 있었다.
토의사항에서는 SIDEX 2027 부스비가 다뤄졌다. SIDEX실무위원회에서 올해보다 3.4% 인상된 안을 제시했으나, 조직위원을 중심으로 인상폭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 추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SIDEX 2027 국제종합학술대회와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의 개최 일정과 코엑스 대관 상황을 공유했다.
함동선 조직위원장은 “평가회를 통해 개진된 조직위원들의 의견이 SIDEX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밝혔고, 신동열 회장은 “SIDEX 2026의 성공을 뒤로 하고 단점을 보완해 보다 완벽한 SIDEX 2027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