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오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GAMEX 2026(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에 참가해 새로운 디지털 환경 ‘bright UNIVERSE’를 선보인다. 신제품 ‘Dentium Studio’를 비롯해 bright CT, Dentium Link 등 주요 디지털 솔루션과 임플란트, Regeneration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GAMEX에서 덴티움이 선보이는 ‘bright UNIVERSE’는 기존에 각각의 프로그램에서 확인하고 활용해야 했던 치과 데이터를 하나의 연결된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디지털 솔루션이다. 클라우드 기반 전자차트 ‘Dentium Link’에서 바로 bright CT 촬영을 시작하고, bright CT로 촬영한 2D·3D 영상을 신제품 ‘Dentium Studio’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연결해 진료 과정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각 솔루션이 실제 진료 환경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GAMEX에서 최초 공개되는 ‘Dentium Studio’가 주요 볼거리다. 기존 3D Viewer의 AI 기반 분석 기능을 모두 탑재한 Dentium Studio는 CT로 촬영한 2D 이미지와 3D 영상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3D 영상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수술 전·후 영상 등 다양한 시점의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비교·분석할 수 있어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은 물론 치료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전시 현장에서 주요 기능과 실제 활용 방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bright CT의 Facial Scan 기능도 함께 선보인다. 별도의 Facial Scanner 장비 없이도 bright CT 한 대로 CT 촬영과 Facial Scan을 수행할 수 있으며, Facial Scan은 약 4초 만에 안면 데이터를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Facial Scan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촬영한 안면 이미지를 활용해 자신만의 커스텀 네임택을 제작하는 ‘나만의 bright 네임택 만들기’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기반 치과 전자차트 ‘Dentium Link’도 선보인다.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 치과 전자차트로, 별도의 설치나 서버 관리 없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PC·Mac·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다. 자동 백업과 즉시 업데이트를 통해 항상 최신 환경에서 진료할 수 있으며, AI 보험청구 챗봇과 음성 메모 등 진료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털 솔루션뿐 아니라 임상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핸즈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총 4개의 프로토콜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체험할 수 있으며, 프로토콜 체험 참가자에게는 bright Toothbrush를 증정한다.
추석 시즌에 맞춘 ‘덴티움 윷놀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윷놀이를 통해 bright CT의 주요 기능을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참여 결과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시 기간을 전후해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9월 1일부터 20일까지 추석 화장품 선물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신규 개원 프로모션과 GAMEX 2026 특별 프로모션은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덴티움 관계자는 “GAMEX 2026은 덴티움이 그려온 디지털 진료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Dentium Studio의 첫 공개를 비롯해 bright CT Facial Scan, AI 기반 분석 기능, 핸즈온 프로그램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까지 준비한 만큼, 덴티움 부스에서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과 다양한 임상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