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른이봉사회(회장 황충주·이하 봉사회)가 올해 기부금 단체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봉사회는 지난달 21일 대한치과교정학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기부금 단체 지정을 위한 그 동안의 경과를 보고하고, 기부금 단체로 승인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2년도 결산과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에 따른 신입회원 입회 인준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봉사회는 청소년교정치료지원사업에 153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무료교정치료를 진행했다.
황충주 회장은 “청소년교정치료사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봉사회가 기부금 단체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영선 기자/ys@sd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