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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치과신문 지면 광고 소개 류석 2020/09/22 22343
공지 ※ 공지사항 필독!!!! ※ [1] 류석 2020/09/17 9320
357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KDI(한국개발연구원), 한국전력공사세종사옥, 공동주택 등 김성옥 2026/08/18 159
356 충남 보령 구도심 과 신도심 초입, 최고의 자리 입니다 이경래 2026/08/07 103
355 [비밀글] 일산 미관광장, 호수공원 초근접 위치 입점 제안 건 김성민 2026/06/30 197
354 4,034세대 단독 상가 ,독점 병,의원개원하실 원장님 한분 모십니다. 박상기 2026/06/25 210
353 e편한세상 용인한숲시티(6800세대) 치과 개업 문의 강석호 2026/06/23 253
352 오산세교 신규 치과, 임대 독점개원자리 추천드립니다. 박상기 2026/06/22 192
351 e편한세상 센텀비스타 대전역 역세권 단지내 치과 개원지 황수남 2026/06/09 386
350 평택 진위 서희스타힐스 1,659세대 단지내상가 매매 박기태 2026/06/02 427
349 치과독점 임대개원자리 추천정보입니다. 박상기 2026/05/15 335
348 인천 간석동 탑메디칼빌딩 임대 백동수 2026/05/08 391
347 치과독점 임대개원자리 추천정보입니다. 박상기 2026/03/23 489
346 평생운영/공실상가 즉시운영/건물주(직 유희철 2026/03/08 511
345 영종도 행정타운 인근 한빛타워 치과 한상연 2026/01/16 712
344 모든과목.즉시운영.인천계양귤현동. 유희철 2026/01/16 709
343 모든과목추천 인천계양귤현동,즉시운영 유희철 2026/01/16 691
342 인천 인구밀집도1위 상권/ 성공개원자리 이은성 2025/12/29 702
341 충남 보령 구도심 과 신도심 초입, 최고의 자리 입니다 이경래 2025/12/24 701
340 모든과목추천.인천계양 귤현동 4500세대형성상권 유희철 2025/12/17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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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지수 SOX, 포물선 상승 이후 조정 국면 진입

지난 6월 본지 칼럼을 통해 AI 열풍과 함께 가파르게 상승하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의 과열 가능성을 살펴봤다. 당시 SOX는 주요 이동평균선과의 이격이 크게 확대되고 월봉 RSI 역시 과매수 영역에 진입한 상태였다. 추세는 여전히 강했지만, 추가적인 비중 확대보다는 향후 나타날 수 있는 조정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후 SOX는 고점을 형성한 뒤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2025년 4월부터 2026년 여름까지 약 1년 4개월간 이어진 포물선 상승이 마무리되면서, 그동안 지지 역할을 했던 주요 추세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을 차례로 이탈했다. 최근에는 S&P500과 나스닥100 등 주요 지수와 비교해도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반도체 산업의 장기적인 전망이 갑자기 나빠졌다기보다 그동안 상승 폭이 컸던 만큼 과열을 해소하는 과정으로 볼 필요가 있다. 자산 가격이 장기간 빠르게 오르면 투자심리가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변하고 장기 이동평균선과의 간격도 크게 벌어진다. 이후에는 가격 조정이나 일정 기간의 횡보를 통해 장기 추세와의 이격을 좁히는 과정이 나타날 수 있다. 과거 SOX의 흐름을 살펴보면 현재와 유사한 모습을 확인할


보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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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


[법률칼럼] 의료광고 관련 규제 (1)

SNS 피드를 넘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치과광고를 마주친다. 그중에는 병원이 직접 만든 광고라기보다 ‘업체’가 제작·집행한 듯한 광고도 적지 않다. 과연 이런 광고는 괜찮은 것일까. 우리를 둘러싼 의료광고를 법의 눈으로 하나씩 들여다보고자 한다. 먼저 ‘왜 의료광고를 이토록 엄격하게 규제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짚어보려 한다. 의료광고는 일반 상품이나 서비스 광고와 같은 잣대로 볼 수 없다. 의료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고, 소비자가 광고 내용의 진위를 스스로 검증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 법제가 의료광고를 엄격하게 규제해 온 이유다. 그 역사는 ‘금지에서 허용으로’ 조금씩 문을 열어 온 과정이었다. 1951년 국민의료법 당시 의료광고는 사실상 전면 금지됐고, 이후에도 의료인이 광고를 통해 표방할 수 있는 내용은 병원 명칭, 진료과목, 전화번호 등 제한적인 범위에 머물렀다. 변화의 결정적 계기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었다. 2005년 헌재는 의료인의 기능이나 진료방법에 관한 광고를 금지·처벌하는 규정이 표현의 자유와 직업수행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판단했다. 소비자가 유용한 의료정보에 접근하는 것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2003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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