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여성치과의사회(회장 윤은희·이하 서여치)가 카카오채널을 개설하고 회원 소통 강화에 나섰다.
서여치는 최근 카카오채널을 새롭게 개설하고 공지사항과 주요 소식, 행사 안내 등을 보다 빠르고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회원 접근성을 높이고, 실시간 정보 공유와 참여를 확대한다는 설명이다.
서여치 채널은 회원들이 필요한 정보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주요 학술 행사 안내와 공지사항은 물론, 다양한 활동 소식을 제공해 회원 간 연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여치는 채널 활성화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와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SIDEX 2026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에서 카카오채널 가입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스를 방문해 채널에 가입한 회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하고 채널 유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서여치 측은 “카카오채널을 기반으로 회원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소통 환경을 구축하고, 회원 중심의 정보 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