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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 대표 건치아동, 올해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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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8일까지 서울시치과의사회 홈페이지 접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건치아동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구강보건에 대한 관심 확산에 나선다.

 

서울지역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건강한 치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18일까지 치아가 보이는 미소 사진을 포함해 서울지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접수를 통과한 참가자는 5월 21일 경희대치과병원에서 선발검진을 받게 된다. 서울시 25개구 및 서울시 대표로 선정된 학생들은 오는 6월 9일 열리는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시 대표 학생들(남녀 각각 1명)은 건치아동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각 구회 추천 학생이 금·은·동 수상자로 선정될 경우 구회는 소정의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서울지부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평생 구강건강의 기반이 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치아 건강뿐 아니라 밝은 미소와 생활 습관 등 전반적인 구강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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