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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기본기 ‘라이브서저리’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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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OF, 임필 원장과 함께한 소수 정예 연수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임필 원장의 Implant Basic 연수회’가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는 지난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임필 원장의 Implant Basic 연수회’ 5·6회차 세미나를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임플란트 술식의 핵심 개념을 실제 임상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임필 원장(NY필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소수 정예 중심의 밀착 지도를 진행했다. 연수생들은 일대일 책임 교육 방식 속에서 술식의 원리부터 실제 적용까지 체계적으로 경험했다. 5회차 과정에서는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과 교합 개념을 중심으로 한 수술 세션이 진행됐다. 이론 강의 이후 모델을 활용한 핸즈온 실습을 통해 Anterior Implant Placement를 직접 수행하며 술식 이해도를 높였다.

 

다음날 진행된 6회차에서는 라이브서저리가 실시됐다. 패컬티와 어시스트를 포함한 3인 1조 구성으로 연수생이 술자로 참여해 환자 케이스를 경험하며,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임상 환경에서 적용하는 교육이 이뤄졌다. 라이브서저리는 반복 학습으로 축적한 기본기를 수술 상황에서 점검하는 과정으로, 연수생들이 임상 자신감을 높이고 술식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덴티스 관계자는 “Implant Basic 연수회는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자 기획된 세미나로, 전 회차에 걸쳐 이론 강의와 핸즈온 실습을 병행하며 임상 적용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자와 연수생들의 높은 참여도와 열기 속에 강의가 이어지며 실전 중심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덴티스는 연수회 종료 이후에도 연수생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진료 현장에서의 임상 적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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