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라이브쇼가 New KS 라인업 신제품 상악동 전용 임플란트 ‘KS 5’와 One body 타입 Tissue level 임플란트 ‘KS 3T’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품 특장점과 실제 임상 활용 포인트, 디지털 기반 수술 편의성, 상담 예약 고객 대상 프로모션까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최초 공개하는 KS 5는 상악동 케이스에 최적화된 국내 유일 상악동 전용 임플란트로, 잔존골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우수한 초기 고정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상악동 잔존골이 5㎜ 미만인 케이스에서도 높은 고정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실제 식립 테스트 결과 기존 시스템 대비 최대 2배 이상 향상된 초기 고정력을 지니고 있다. 이는 상단부 고정력을 강화하는 6° Taper Body 설계와 Narrow Pitch 나사산 구조가 함께 적용된 결과로 2~3㎜ 수준의 까다로운 상악동 케이스에서 차별화된 성능을 보인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KS 5는 멤브레인 천공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Round Apex 형상도 적용했다. 잔존골이 얕은 환경에서도 멤브레인 접촉 시 손상 가능성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해 안정성을 높였다. 식립 시 임플란트 하단부가 Drilling hole에 선진입해 Path Guide 역할을 수행해 계획된 식립 방향을 보다 정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오스템은 KS 5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자사 상악동 전용 수술 KIT 라인업과의 연계성도 강화했다. CAS KIT를 통한 수압 거상 방식, CAS 2 KIT의 골치밀화 방식, LAS KIT의 측방 접근 방식 등 다양한 상악동 수술 프로토콜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수술부터 식립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워크플로우가 가능하다.
또한 ‘KS 3T’는 지난 3월 출시된 KS 3의 바디 형상을 그대로 적용하면서도 어버트먼트와 임플란트를 일체화한 One body 타입 Tissue level 임플란트다. 강력한 초기 고정력은 유지하면서도 강도와 보철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Abutment-Implant 일체형 구조를 적용해 응력 분산 효과를 높였으며 임플란트 파절 및 스크류 풀림 가능성을 크게 감소시켰다. 정하중 및 피로파절 실험 결과에서도 타사 제품 대비 우수한 강도를 나타냈으며, 기존 KS System의 장점인 안정적인 고정력 또한 유지했다는 자체 임상 결과도 보유했다.
임상에서의 활용성 역시 강화했다. 저작력이 강한 구치부 Single 케이스는 물론, 수평·수직적 골손실이 발생한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으로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골 손실 정도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다양한 G/H 사양도 제공한다.
Tissue level 기반의 One body 구조를 통해 연조직 안정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Micro gap을 최소화해 염증 노출 가능성을 줄이고, 건강한 잇몸 환경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Cement type, ER type, Cementless type 등 다양한 보철 옵션을 제공해 임상 스타일에 따른 선택 폭도 넓혔다.
이번 라이브쇼에서는 실제 임상 활용 사례와 함께 신제품 론칭 기념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상담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방송을 통해 제품 적용 포인트와 임상 활용 전략도 상세히 소개한다.
방송은 5월 26일 9시 15분과 13시, 5월 29일 9시 15분부터 플랫폼 OSSTEM을 통해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되며 방송 종료 후에는 해당 기간 VOD를 통해서도 같은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OSSTEM 라이브쇼 관계자는 “KS 5와 KS 3T는 단순한 신규 임플란트 출시를 넘어, 까다로운 상악동 케이스와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진료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오스템이 축적해온 임상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한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