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연송학술재단(이사장 박영국)이 지난 5월 16일 경기 이천의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2026년 신흥연송학술재단 춘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 이사진과 관계자를 비롯해 치과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자연 속에서 자유로운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국내 치의학 발전은 물론 글로벌 학술 교류 확대와 미래 치의학 인재 육성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바쁜 진료와 학술 활동 속에서도 구성원 간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재단이 추구하는 소통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후문. 신흥연송학술재단 관계자는 “이번 춘계행사는 서로 간의 신뢰와 교류를 더욱 깊게 다지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치의학 발전과 건강한 대한민국 치과계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흥연송학술재단은 치의학 연구 발전과 학술 진흥을 위한 지원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재단은 지난 3월 개최된 제22회 연송치의학상부터 시상금을 대폭 증액, 대상은 1억 원, 연송치의학상은 5,000만원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치의학 연구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치과계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오는 7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신흥연송학술재단이 주최하고 전북대학교가 주관하는 ‘제8회 연송장학캠프’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미래 치의학 인재들을 위한 교류와 배움의 장으로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뜻 깊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