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5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튀르키예 치과의사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튀르키예 딜러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현지 치과의사 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첫날, 참가자들은 서울 청담동 GAO 세미나실에서 백장현 원장의 강연을 통해 All-on-X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접했다. 강연에서는 CMI Implant ‘IS-Ⅱ’를 활용한 All-on-X 치료 접근법을 중심으로 진단부터 치료계획 수립, 식립 전략까지 실제 임상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이 소개됐다.
특히 다양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과 제한된 골 조건에서의 활용 방법, 효율적인 식립 프로토콜 등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연 후 진행된 Q&A 세션에서는 네오 제품의 실제 적용 방식과 임상 적용 사례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후 참가자들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네오 본사를 방문해 생산 및 연구시설을 견학했다. 현장에서는 네오 제품의 우수한 품질관리 시스템과 최첨단 자동화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실감했다.
둘째 날에는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으며, 이후 경복궁과 북촌한옥마을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 방한 세미나는 튀르키예 치과의사들이 네오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차별화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