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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디오나비 풀아치’로 치과 성장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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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만8,000악·글로벌 15개국 확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5월 16일 부산 디오 사옥에서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FULL ARCH DDA’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임상적 완성을 넘어, 경영 성과 창출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디오의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DIO NAVI Full Arch)’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치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임플란트 수가 경쟁이 심화되고 고부가가치 진료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디오는 디지털 기반 풀아치 시스템을 통해 무치악 치료의 예측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치과 경영 경쟁력까지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향성을 공유했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디지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무치악 치료 솔루션으로 환자의 구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수술의 정확도와 예측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 6개의 임플란트 식립만으로 전체 치아 기능 회복을 지원하며, 최소 절개를 통한 통증 감소, 빠른 회복, 체어 타임 단축 등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디오나비 풀아치는 최근 누적 1만8,000악 시술을 돌파하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인도, 호주 등 전 세계 15개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디오는 시스템 도입 초기부터 수술 당일 임시 보철 체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담 임상지원팀을 운영하며 임상 난이도가 높은 무치악 치료 분야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이번 부산 세미나의 연자로 나선 손현락 원장(뉴튼치과병원)은 첫 번째 세션 ‘임상의 벽을 넘다’를 통해 디오나비 풀아치의 구조적 특징과 Clinical Indication을 기반으로 한 무치악 환자 치료계획 수립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두 번째 세션 ‘경영의 답을 찾다’에서는 환자 만족도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제시하며, 디지털 풀아치 시스템이 단순한 임상 솔루션을 넘어 치과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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