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여성치과의사회(회장 윤은희·이하 서여치)가 각 부서별 운영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여치는 지난 5월 9~10일 ‘제19대 임원연수회 및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윤은희 회장을 비롯해 나경선 감사, 한지영 수석부회장, 구미성·류주희·박슬희·김민희 부회장과 임원 및 이사 등 총 21명이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 사업 보고가 이어졌다. 총무부는 제19대 집행부 공식카페 게시판 정비 현황과 서여치 로고 수정 진행 상황 등을 공유했으며, 학술부는 오는 6월 예정된 학술 집담회 준비 상황을 발표했다.
공보부는 소식지 제작 준비 상황과 향후 콘텐츠 구성 방향을 공유했고, 섭외부는 굿윌스토어 기부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계획을, 후생부는 화합한마당 행사 준비와 개원의 간담회 계획을 보고했다. 치무부는 영락 애니아의 집 진료 봉사 활동 내용을 공유했고, 정보통신부는 카페 활성화 방안과 서여치 카카오채널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어 각 사업의 세부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와 함께 험프리 학술대회 참석, 향후 학술·회원 활동 방향 등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서여치는 “회원 간 소통 활성화와 각 부서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의미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집행부와 각 부서가 긴밀히 협력하며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