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보험위원회가 SIDEX 현장에서 보험상담을 진행해 호평을 얻었다.
5월 30일에는 서울지부 보험위원회가 보험청구 및 전자차트에 대해, 31일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 심사평가2부 실무진이 청구 과정에서의 궁금증, 청구오류 부분이나 놓치고 있던 부분을 짚어보는 일대일 상담을 이어갔다.
상담을 받은 치과의사들에게는 서울지부 보험위원회가 제작한 ‘2026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을 제공했다.
서울지부 송재혁·김형준 보험이사는 “찾아가는 보험상담을 위해 도움을 준 보험위원과 심평원 서울지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70여명이 상담을 진행할 만큼 호응이 높았다.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