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턱관절협회(회장 황진혁)가 ‘진료실에서 바로 쓰는 턱관절 핵심 술식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30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손에 남는 임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턱관절협회는 “TMD 환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진료실에서 적극적인 치료는 망설이고 있다”면서 “일반적인 강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핸즈온을 통해 진료 프로토콜을 완성하는 세미나”라고 밝혔다.
황진혁 회장(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의 ‘수면이갈이를 검사하기 위한 웨어러블 근전도 장치의 실제적 사용과 실습’을 시작으로 △턱관절 얼굴모형을 이용한 턱관절강세정술 기초 실습(박주영 교수·서울대치과병원) △턱관절질환 치료를 위한 저작근 보톡스 주사요법 및 실습(김준영 원장·서울그랜드치과) △턱관절을 위한 주사치료, 증식치료 프로토콕 및 실습(구정귀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턱관절 환자를 위한 개구운동 및 물리치료(신영민 교수·계명대 동산병원) △턱관절 환자 보험청구 및 차트작성의 실제와 실습(권태훈 원장·새한세이프치과) 등이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는 강연과 실습을 완비한 세미나로, 참석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지난번 연수회에 이어 재등록한 경우도 눈에 띄었고, “다시 한번 심화된 내용의 연수회를 듣고 싶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