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상반기 정기 세미나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실습 중심의 Hands-on Course를 통해 임상 교육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위드웰임플란트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연에서는 이승철 원장(이한치과)이 ‘A/S가 반복되는 임플란트, 구조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반복되는 보철 유지관리 문제를 구조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Locking Taper 시스템을 활용한 임상 솔루션을 소개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존 스크루 방식 보철의 구조적 특성과 반복적인 유지관리 원인을 살펴보고, 스크루 없이 견고한 결합력을 구현하는 Locking Taper 구조의 임상적 특징과 장기적인 안정성에 대한 다양한 증례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보철 유지관리 문제를 줄일 수 있는 구조적 접근법과 임상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발치 즉시 식립과 최후방 구치부 등 고난도 임상 환경에서의 치료 전략도 함께 다뤄졌다. A/S 발생을 줄이기 위한 보철 설계 노하우와 실제 진료 과정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증례가 소개됐고, 실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어졌다.
이승철 원장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증례와 치료 접근법을 소개했으며, 강연 후에는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임상 적용 과정에서의 궁금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위드웰임플란트는 상반기 정기 세미나를 통해 확인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요청을 반영해 하반기에는 핸즈온 코스를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Locking Taper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임상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위드웰임플란트 관계자는 “상반기 정기 세미나에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임플란트 솔루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임상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