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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정 잇몸유산균 ‘오라씨엠유’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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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틱스, 홈쇼핑 CJ온스타일 첫 론칭 '매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국내 1호 잇몸유산균 제조사 오라틱스(대표 윤은섭)가 TV홈쇼핑 론칭 첫 방송부터 전체 매진을 기록했다. 오라틱스는 지난 6월 27일 진행된 CJ온스타일 생방송에서 준비한 물량을 완판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완판 흥행은 식약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인 ‘웨이셀라 사이베리아 CMU(Weissella cibaria CMU, 이하 오라씨엠유)’의 입증된 기능성이 핵심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오라틱스는 기존 일반식품(캔디류)과 달리 오라씨엠유 원료를 통해 ‘잇몸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잇몸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이다.

 

오라틱스 관계자는 “특히 칫솔모가 닿기 어려운 잇몸 틈새 유해균 관리에 특화된 오라씨엠유의 작용 기전과 만 19~70세 성인 남녀 77명을 대상으로 한 8주간의 인체적용시험에서 잇몸지수(GI) 및 잇몸출혈지수(BOP) 개선 등이 확인된 객관적 지표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며 “여기에 전속모델인 배우 류수영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라틱스 측은 “잇몸건강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려는 세분화된 니즈와 식약처 인정 잇몸유산균에 대한 강한 신뢰가 첫 론칭 전체 매진으로 이어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구강건강을 위한 혁신적인 웰니스 포트폴리오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오라틱스 측은 이번 CJ온스타일 첫 론칭 성과를 바탕으로 추가 물량을 빠르게 확보해 후속 홈쇼핑 방송 편성 및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오라틱스는 지난 1997년부터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를 개척해 온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한국 어린이의 구강에서 유래한 유익균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구강유산균 균주인 ‘OraCMU®’와 ‘OraCMS1®’을 개발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FDA GRAS 등재를 통해 국제적인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식약처로부터 ‘잇몸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를 확보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오라틱스는 현재 전 세계 10여 개국에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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