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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시치과의사회 공보위원회 및 치과신문 이용자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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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동·강서·관악·동작·성동·양천·영등포구회 공보이사, 위원 위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7월 2일 치과의사회관에서 각 구치과의사회 공보이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공보이사 연석회의는 서울지부 공보위원회 출범에 앞서 공보위원을 위촉하고, 서울지부의 대표 공보사업인 치과신문 발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치과신문 발행인인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을 비롯해 공보담당 김응호 부회장, 양준집 총무이사, 치과신문 편집인인 김성헌 공보이사가 참석했다. 구 치과의사회에서는 강남구치과의사회 박주희 공보이사, 강동구치과의사회 김세진 공보이사, 강서구치과의사회 이창현 공보이사, 관악구치과의사회 박종찬 공보이사, 동작구치과의사회 허지아 공보이사, 성동구치과의사회 박수경 공보이사, 양천구치과의사회 조도희 공보이사, 영등포구치과의사회 신동원 공보이사가 참여했다.

 

서울지부는 대부분의 상임위원회를 직무에 관계없이 구성하고 있으나, 공보위원회는 공보 업무의 전문성을 고려, 각 구치과의사회 공보이사를 위원으로 위촉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8개 구치과의사회 공보이사에게 공보위원 위촉장을 전달, 치과신문 편집인인 서울지부 김성헌 공보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공보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특히 치과신문 독자이자 각 구치과의사회 공보이사로 구성된 서울지부 공보위원회는 치과신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는 물론 ‘치과신문 이용자위원회’ 역할도 병행하게 된다. 서울지부는 향후에도 구치과의사회 공보이사를 중심으로 공보위원을 추가 위촉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은 “오늘 출범한 공보위원회는 치과신문의 이용자위원회이자 서울지부와 개원가를 잇는 소통창구라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서울 25개 구치과의사회의 다양한 활동과 개원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신속하고 충실하게 전달하는 한편, 치과신문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옴부즈맨 역할을 강화해 더욱 신뢰받는 신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공보담당 김응호 부회장은 “서울지부 공보위원회가 치과신문이 치과계에 더욱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 위해 어떤 콘텐츠가 필요한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장이 됐으면 한다”며 “칭찬은 물론, 따끔한 지적과 건설적인 비판도 언제든 들려주기 바란다. 그러한 의견 하나하나가 치과신문을 더욱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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