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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디지털 분야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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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치의학회 첫 디지털 아카데미 성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허수복·이하 디지털치의학회)가 지난 6월 14일 오스템임플란트 마곡중앙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제1기 디지털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디지털치의학회 교육원(위원장 김종엽) 주관으로 지난 5월 16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수회는 ‘개원의를 위한 All-in-One 디지털 치의학 입문 & 실전 과정’으로 총 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디지털 아카데미는 디지털 치의학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디지털치의학회가 올해 처음 시작한 연수회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 총 6일간 이론 강의와 핸즈온 실습 등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총 11명이 제1기 수료생으로 배출됐으며, 수료생들은 디지털치의학회가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마스터 인정의 고시’에 응시할 수 있다.

 

디지털치의학회는 디지털 아카데미와 디지털마스터 인정의 제도를 연계해 체계적인 교육과 객관적인 역량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임상 수준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디지털치의학회는 오는 10월 제2회 디지털마스터 인정의 고시를 시행한다. 디지털마스터 인정의는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전문성과 임상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인증하기 위해 디지털치의학회가 운영하는 제도로, 지난해 첫 디지털마스터 인정의 18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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