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본지에 ‘진료실에서 바라본 심리학이야기’를 연재하며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최용현 교수(건국대병원 치과)가 「문예빛단」지 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최용현 교수는 2023년 문예지 「시와창작」에서 수필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그리고 지난 7월 18일 제9호 「문예빛단」 문학대상에서도 수필가로서 다시 한번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본지에 ‘진료실에서 바라본 심리학이야기’를 연재하며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최용현 교수(건국대병원 치과)가 「문예빛단」지 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최용현 교수는 2023년 문예지 「시와창작」에서 수필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그리고 지난 7월 18일 제9호 「문예빛단」 문학대상에서도 수필가로서 다시 한번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