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강북구치과의사회(회장 손찬형·이하 강북구회)가 회원과 가족, 직원들이 함께하는 문화의 밤 행사를 통해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강북구회는 지난 7월 22일 롯데시네마 수유에서 ‘2026년 7월 문화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영화 ‘호프’를 함께 관람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북구회에서는 참석자들에게 햄버거와 콜라도 제공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강북구회 손찬형 회장은 “무더위와 일상 속 스트레스를 잠시 잊고 영화 ‘호프’를 즐겁게 관람하길 바란다”며 “이번 문화의 밤이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북구회는 회원 간 친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의 밤 행사를 비롯해 회원들이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스크린골프대회와 당구대회 등 다양한 친목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