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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치과의사회, 시군분회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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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X 참여독려, 학생구강검진 활성화 논의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이하 경기지부) 시·군분회장협의회 워크숍이 지난 7월 11~12일 여주에서 개최됐다.

 

36대 집행부 출범과 함께 공약했던 사업을 실천하며 회원에 다가가고 있는 위현철 집행부는 시군분회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고 협조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오는 9월 19~20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GAMEX 2026에 대해 홍보하고, 분회 단체 등록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시·군별 학생구강검진 신청 학교 현황을 공유하며 활성화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회원 및 대국민 홍보 강화 방안, 악성 민원 환자와의 의료분쟁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경기지부 MOU 업체에 대한 소개도 이어갔다.

 

회원 보수교육 운영 및 관리현황, 총회 결정사항 보고, 불법광고 처리결과 보고, 분회별 회비 납부현안 등을 보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외에도 오는 9월 6일 신라C.C.에서 개최될 예정인 ‘경기도치과의사회장배 나눔 골프대회’ 일정을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경기지부 위현철 회장은 “분회가 잘 돼야 지부가 잘 되고, 나아가 협회가 잘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분회장들과의 함께 발전의 초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시·군분회장협의회 박주진 대표 또한 “평소 궁금하고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 건설적인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해준 집행부와 분회장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GAMEX 2026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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