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조수현·이하 부산지부)가 지난 8월 14일 부산 남구 소재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지부 회원의 금융 편의 증진 및 치과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BNK금융그룹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지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과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치과 의료장비 구입 및 경영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 지원을 통해 회원들의 안정적인 치과 운영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부산지부 조수현 회장, 윤동인 총무이사, 박용진 재무이사, 전진호 사무국장이, BNK금융그룹에서는 BNK캐피탈 경영전략본부 오성호 본부장, BNK부산은행 기업고객그룹 김영준 상무, 동부영업그룹 박문철 상무, 부울경영업센터 김양욱 센터장, 기업고객부 백병훈 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지부 회원 대상 금융상품 우대 지원 △치과 의료장비 구입 관련 금융 지원 △부산지부 회원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금융·경영 관련 정보 제공 및 공동 마케팅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치과 의료장비 구입에 필요한 금융 지원과 회원별 상황에 맞춘 금융서비스를 통해 치과 개원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회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지부 조수현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이 치과를 운영하면서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지부와 BNK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부산지부 회원들의 금융 편의 증진과 치과의료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