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이하 경기지부) 위현철 회장과 고재훈 대외협력이사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대국민 소통에 나섰다.
지난 8월 13일, 경기지부는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 다섯 번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4회에 걸친 방송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을 중심으로 다루며 치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주요 내용은 △좋은 치과의 선택기준 △구강건강 관리법 △신경치료 △자연치아 살리기 등이었다. 이 외에도 △찾아가는 학교 치과의사 지원사업 △경기건강ON스쿨 온라인강의 △해외의료봉사단 △학생구강검진 인증샷 이벤트 등 경기지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대국민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현철 회장과 고재훈 이사는 “평소 갖고 있던 치과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경기지부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관심을 갖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경기지부는 국민 구강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지부는 지난 4월과 7월에는 임재훈 부회장과 한보경 공보이사가, 5월과 6월에는 한윤범 치무이사와 장석훈 정보통신이사가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