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이하 치주과학회)와 지난 8월 25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개최되는 ‘2026년 대한치주과학회 제66회 국제종합학술대회(JPIS Evidence Based Periodontology)’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푸르고 윤창배 대표와 치주과학회 설양조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학술 교류 확대와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26년 대한치주과학회 제66회 국제종합학술대회’는 국내외 치주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학술적 지견을 나누는 자리로, 이번 협약에 따라 푸르고는 행사의 학술 프로그램 등을 함께할 예정이다. 푸르고 관계자는 “치주과학회의 제66회 국제종합학술대회에 함께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외 치주 분야 전문가들과 적극 소통하고, 학술적 트렌드를 공유하며 치주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푸르고는 지난 20년간 치의학 재생 재료 분야 연구개발에 매진해오고 있다. 이러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치과 재생 분야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품질 차별화를 통해 ‘Leading the New Standard of Regeneration’라는 기업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푸르고는 50여 개국에 제품 사용 인허가를 획득했으며, 한국을 시작으로 유럽 CE, FDA, 인도, 브라질에 이어 중국 허가를 취득해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