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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하얀별이 거리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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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700여명 참여, 장애인 구강건강 중요성 알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원장 손원준)이 장애인 구강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은 지난 9월 1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장애인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얀별이 거리캠페인’을 개최했다. ‘하얀별이 캠페인’은 장애인의 구강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7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청계광장을 찾은 시민들은 다양한 구강건강 홍보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과 건강한 치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특히 이번 거리캠페인은 장애인의 구강건강의 중요성뿐 아니라 치과의료 접근성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고 소통하면서 장애인의 건강권과 구강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다.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손원준 원장은 “이번 하얀별이 거리캠페인에 시민 700여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장애인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어 의미가 컸다. 앞으로도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과 치과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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