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로덴치과그룹(대표 조영환·이하 로덴)이 지난 7월 4일 패스트파이브 서울역점 세미나실에서 치과임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하는 치과진료 환경 속에서 개원치과의 임상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진료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은희종 원장(로덴예인치과)이 연자로 나서 ‘치과에서 PDRN의 적극적 활용과 차별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은희종 원장은 강연에서 PDRN을 치과진료에 적극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임상적 접근법을 소개했다. 특히 PDRN을 단순한 보조 치료 개념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환자의 치료 만족도와 진료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레이저 치료와 PDRN을 접목한 임상 사례를 공유하며, 실제 개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치료 프로토콜과 임상 노하우를 전달했다. 강연 후 토론에서는 저수가 기조 속에서 개원 치과가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로덴만의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임상적 우수성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공동 대안을 마련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로덴치과그룹은 이번 세미나를 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서울·부산·대전에서 진행한 ‘2026 Full Arch Staff Boot Camp’를 전국 200명의 치과 스탭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풀아치 교육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부트 캠프는 ‘Beyond All on X’를 타이틀로 6월 13일 서울, 6월 20일 부산, 6월 27일 대전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됐다. 치과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풀아치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케이스별 진단 프로세스부터 트러블 슈팅, 상담 전략까지 실제 임상과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서울 50명, 부산 100명, 대전 50명 등 총 200명의 치과 스탭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사전등록자뿐 아니라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캠프에 참석한 인원까지 더해져 풀아치 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세미나는 △Full Arch A to Z Process △Full Arch 케이스별 진단 프로세스 △Full Arch 트러블 슈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산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6월 27일 광교 덴티움지식산업센터에서 ‘Dentium Minimalism Consensus - Material Forum’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보존, 보철, 치주·재생 등 다양한 진료 분야를 아우르는 최신 치과재료와 임상 솔루션을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단순히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실제 임상에서 재료를 언제,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치료 방향과 Material Workflow를 제시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첫 번째 연자인 김덕수 교수(경희치대)는 ‘치경부 수복 실패 줄이기’를 주제로 10-MDP를 함유한 Bright Bond Universal Adhesive의 안정적인 접착 성능과 Bright High/Low Flow의 활용법을 다양한 증례를 통해 소개했다. 이어 신수정 교수(연세치대)는 Bright MTA Sealer의 2년 사용 경험과 calcium silicate-based sealer 관련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또한 Bright High/Low Flow는 서로 다른 흐름성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High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허수복·이하 디지털치의학회)가 지난 6월 14일 오스템임플란트 마곡중앙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제1기 디지털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디지털치의학회 교육원(위원장 김종엽) 주관으로 지난 5월 16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수회는 ‘개원의를 위한 All-in-One 디지털 치의학 입문 & 실전 과정’으로 총 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디지털 아카데미는 디지털 치의학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디지털치의학회가 올해 처음 시작한 연수회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 총 6일간 이론 강의와 핸즈온 실습 등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총 11명이 제1기 수료생으로 배출됐으며, 수료생들은 디지털치의학회가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마스터 인정의 고시’에 응시할 수 있다. 디지털치의학회는 디지털 아카데미와 디지털마스터 인정의 제도를 연계해 체계적인 교육과 객관적인 역량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임상 수준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디지털치의학회는 오는 10월 제2회 디지털마스터 인정의 고시를 시행한다. 디지털마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스트라우만코리아(이하 스트라우만)가 최신 무선 구강스캐너 ‘SIRIOS™ X3’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핸즈온 코스와 론칭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디지털 진료 활용 전략을 공유했다. 스트라우만은 지난 6월 20일 서울 삼성동 스트라우만코리아 세미나센터에서 치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SIRIOS™ X3’ 론칭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구강스캐너의 임상 활용도를 높이고 스캔부터 디지털 보철 제작까지 이어지는 스트라우만의 디지털 솔루션을 공유한 이 자리에는 치과의사와 치과 스탭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핸즈온 코스와 론칭 쇼케이스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핸즈온 코스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실습 모델을 활용해 SIRIOS™ X3를 직접 사용하며 구강 스캔 과정의 임상적 포인트와 활용 방법을 익혔다. 특히 풀아치 케이스 스캔 시 유의사항과 정확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획득 방법에 대한 강의와 실습이 함께 진행됐다. 론칭 쇼케이스에서는 SIRIOS™ X3의 주요 기능과 임상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구강 스캔부터 디지털 보철 제작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살펴보며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구강 내 소수술백서 -술기와 임상적 통찰의 접점을 찾아서- ■ 대표저자 : 이용권 ■ 공저 : 오세목, 박수진, 천경준, 오한솔 ■ 출판사 : 군자출판사 군자출판사에서 새롭게 출간한 「구강 내 소수술백서-술기와 임상적 통찰의 접점을 찾아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환자와 술자 모두가 만족하는 가장 현실적인 수술 가이드’를 표방하고 있는 「구강 내 소수술백서」는 치과 임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외과적 상황을 중심으로, 꼭 숙지해야 할 지식과 술기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실전형 지침서다. 저자가 직접 촬영한 풍부한 임상사진,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눈길을 사로잡고, 상세한 설명으로 복잡한 술식을 명확하게 정리한 것이 특징. 해부학·약리학 등 기초 이론부터 임플란트, 발치, 소수술, 응급 상황 대응까지 폭넓게 다루며 임상가의 판단과 적용을 돕는다. 창상치유, 해부학, 약물 등 기본 이론부터 발치, 임플란트, 상악동거상술과 같은 실제 수술까지, 각 내용을 임상 흐름에 맞게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복잡한 술식을 단순하고 명확하게 보여줌으로써 바쁜 진료 현장에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의 20여년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진료현장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통합치과학회(이하 통합치과학회)가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최신 임상 지견과 통합치의학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통합치과학회는 지난 6월 20~21일 ‘배워왔던 것, 다시 묻다: 임상 패러다임 업데이트 2026’를 대주제로 제2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양일간 전국 치과의사와 전공의, 치과대학생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전등록에는 국내를 비롯한 7개국에서 425명이 등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학술대회는 첫째 날 핸즈온과 둘째 날 학술강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변화하는 치과 임상 환경에 맞춰 최신 근거를 바탕으로 치료 패러다임을 점검하고,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째 날에는 상악동 거상술과 임플란트, 구강스캐너 활용, 생활치수절단술(VPT) 등 개원가의 관심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핸즈온이 진행됐다. 이어 둘째 날에는 약물 처방과 투명교정, 보철, 생활치수치료, 임플란트, CBCT 진단 등 다양한 임상 주제를 다룬 강연과 해외 연자 강연, 필수교육 세션이 이어졌다. 회원 발표 세션에서는 학위논문과 증례 발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메디클러스가 ‘현미경을 이용한 치근단 수술 연수회(3-Day Master Course)’ 3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메디클러스는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메디클러스 아카데미에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신규 수강생 6명과 복습을 위해 참가한 이전 기수 수강생 2명이 참석했으며, 소규모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연수회에서는 김의성 교수(연세대치과병원)와 송민주 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가 현미경을 활용한 치근단 수술 술식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첫째 날에는 Zeiss Extaro 300 현미경의 구조와 Positioning, Parfocalization 실습을 중심으로 수술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세 치근단 수술 술식을 익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미경 사용법과 술식의 기본 원리를 직접 실습하며 현미경 기반 수술 환경을 경험했다. 둘째 날에는 케이스를 바탕으로 외과적 근관치료의 성공률과 예후 인자를 다루는 강의가 진행됐으며, 절개(Incision)부터 봉합(Suture)까지 전 과정을 실습 모델에 적용하는 교육이 이어졌다. 전치와 소구치 부위 마네킹 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교육 프로그램 '수요세미나'가 2026년 세 번째 강연을 시작했다. 지난 7월 1일 새롭게 시작한 수요세미나는 '근거 중심 치과 진단의 현재와 미래'를 대주제로 대한진단검사치의학회(회장 임요한·이하 진단치의학회)와 함께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진단치의학회 12명의 회원들이 직접 연자로 나서는 이번 수요세미나는 지난 7월 1일 고홍섭 교수가 '진단검사치의학의 필요성'을 주제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9월까지 진단검사 분야의 최신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혈액검사 △조직검사 △타액검사 △신경검사 등 기존 임상에서 활용되는 진단검사 분야는 서미현 교수, 윤정훈 원장, 조영단 교수, 윤성빈 교수가 맡는다. 또한 최유성 교수, 윤홍철 원장, 최용삼 대표, 박지만 교수가 △교합·저작력 평가 도구 △정량광형광기 △호기가스 분석기 △안면스캐너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한 치과 진단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연조직 질환 진단 △Microbiome △Salivary Biomarker 등 치과 진단의 미래 연구 방향에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덴츠플라이시로나(Dentsply Sirona)가 오는 7월 25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DS Digital Solution Day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부산에서 열린 ‘DS Digital Solution Day in Busan’에 이어 서울 및 수도권 치과 의료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CEREC 워크플로우의 임상 적용 사례와 디지털 진료 경험을 공유하고, 구강스캐너와 CEREC CAD/CAM 시스템, CBCT 등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한 진단부터 보철 제작까지의 임상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구강스캔부터 원데이 보철·라미네이트까지! ‘3인 3색 디지털 임상’ 강연 강연에는 디지털 임상 전문가 3명이 연자로 나서 각자의 임상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공유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고광무 원장(본수치과)이 ‘Scan the Future: Seamless Digital Workflow Powered by Primescan’을 주제로 Primescan과 클라우드 플랫폼 DS Core를 활용한 디지털 워크플로우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병원 내 데이터 관리와 디지털 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의료성장연구소 ‘메디스테이션(MEDISTAXION)’이 미용치과 도입의 모든 과정을 담은 실전 백서 「미담(美談) : 미용치과의 아름다운 도입 이야기」를 출간했다. ‘치과에 미용을 더하는 가장 확실한 지도’를 부제로 한 이 책은 2016년 대법원 판결 이후 10년간 검증된 미용치과의 모든 것을 다뤘다. 치과계 미용 시술에 대한 열기는 높아지고 있고 다양한 세미나와 연수를 통해 원장의 진료 역량은 갖춰졌지만, 치과병의원의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 병원의 수익 창출과 직결되는 실무적인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춰 철저하게 개원의의 시각에서 다뤘다는 점이 특징이다. △법적 근거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토대): 합법적 진료 영역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불안감 해소 △도입 방향 설정: 우리 병원 상권과 주력 환자층에 맞는 시술 아이템 선정 및 시작 전략 △운영 시스템 구축 (SOP): 바쁜 기존 치과 일상 진료에 미용 시술을 병목 현상 없이 완벽하게 녹여내는 표준작업지침 △팀 운영과 공간 세팅: 일반 치과 환자와 차별화되는 미용 환자만의 특별한 고객 경험(MOT) 설계 및 스태프 교육 △환자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lor.kr] 한국미용치과협회(회장 정현수) 미용세미나 누적 수강생이 500명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용치과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도 기초세미나와 전문가과정을 꾸준히 진행했고, 누적 수강생 500명, 전문가과정 수료생도 60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분기를 거듭할수록 신규 등록과 재수강이 함께 늘고 있다”, “교육 수요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꾸준한 흐름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이 협회 측의 설명이다. 미용치과협회의 세미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초세미나 이수 후 심화 단계인 전문가과정을 수료한 치과의사들은 실제 임상에서 미용진료를 도입해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 이러한 실전 적용사례는 다시 다음 기수의 교육콘텐츠로 활용되며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미용치과 입문부터 심화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체계화된 커리큘럼이 이어지면서 “교육을 통해 익힌 술기가 곧바로 진료와 경영 성과로 이어진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것이 인기 비결이라는 분석이다. 교육을 주도하고 있는 미용치과협회 정현수 회장은 고양시치과의사회, 종로구치과의사회 등 지역 치과의사회 보수교육을 통해 140여명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미국 펜실베니아치과대학(이하 U-Penn)의 장명우 교수가 동교에 Maxillofacial Prosthetics Fellowship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내 7번째 악안면보철 전문 펠로우십 과정으로, 두경부암 환자의 재활 치료와 두개안면 보철 분야를 선도할 전문 인력양성을 목표로 개설됐다. 이번 과정은 U-Penn 치과대학과 대학병원이 공동 운영하는 1년 과정의 임상 펠로우십으로, 미국치과교육평가원(CODA)의 초기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치과보철과전문의 과정을 마친 치과의사들이 두경부암 재활, 두개안면 보철, 그리고 외과·보철 협진 분야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구강악안면외과, 두경부외과, 종양학 등 분야와의 다학제 협진 체계 속에서 수술 참여, Tumor Board 활동, 연구 및 학술 발표를 수행하며 종합적인 암 재활 치료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한다. 이를 통해 암, 외상, 선천성 기형 환자의 기능적·심미적 회복을 담당하는 최고 수준의 악안면보철 전문의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펠로우에게는 연간 약 7만5,000달러의 급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메타바이오메드(대표 오석송)가 오는 7월 11일 생활치수치료(Vital Pulp Therapy, VPT)를 주제로 한 임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바이오세라믹 재료의 발전과 자연치아 보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치수치료에 대한 임상가들의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상 술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세미나는 ‘환자 마음을 꿰뚫는 VPT Live’를 주제로 진행된다. 연자로는 생활치수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임상 경험과 증례를 보유한 라성호 원장(서울미소치과)이 나선다. 강연에서는 최적의 체어타임을 위한 임상 노하우를 비롯해 생활치수치료의 성공률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들을 다룰 예정이다. 또 현미경과 석션로봇을 활용한 VPT 및 크라운 프렙 올인원 라이브 시연도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임상 적용과 관련한 의견을 나눈다는 계획이다. 세미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메타바이오메드로 문의하면 된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치과위생사 등 치과 스탭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온라인 스탭세미나[임상]’가 7월부터 새로운 커리큘럼으로 시작된다. ‘온라인 스탭세미나[임상]’은 치과 스탭들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임상기초, 임플란트, 감염관리, 예방, 교정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치과 스탭의 임상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올 하반기 과정은 감염관리부터 디지털 임플란트, 전문의약품, 예방교정, 구강보건교육 등 임상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7월에는 ‘인상재 및 보철물 운반 시 감염관리’를 시작으로 ‘디지털 임플란트 수술 워크플로우’ 등이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어 8월과 9월에는 치과 스탭이 알아야 할 전문의약품 핵심 정리와 부정교합의 이해 및 예방교정 관련 강의가 마련돼 치과 스탭들의 임상 이해도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10월에는 노인 구강건강교육 기초와 임플란트 부가수술의 이해 및 임상 적용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11월과 12월에는 디지털 임플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