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학술위원회(위원장 곽영준)가 SIDEX 2027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서울지부 학술위원회는 지난 7월 10일 SIDEX 2027 준비를 위한 제1회 학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위원회는 앞서 개최된 서울지부 제4회 정기이사회에서 학술위원 인준의 건이 통과된 후 열린 첫 회의로, 손진오(치과교정과)·유원영(치과보존과)등 새로 임명된 학술위원도 함께 했다. 회의에서는 △SIDEX 2027 국제종합학술대회 대주제 검토의 건 △SIDEX 2027 국제종합학술대회 발전방향 검토의 건 △2026 하반기 보수교육 개최의 건 등이 다뤄졌다. 먼저 SIDEX 2027 국제종합학술대회 대주제 검토의 건에서는 AI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대주제를 선정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회의록과 SIDEX 2026 참가자 설문조사 결과 등을 검토하며, SIDEX 2027 국제종합학술대회의 개선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외국인 참가자를 위한 강연 △치과기공사 및 치과위생사와 함께 들을 수 있는 강연 △발치를 포함한 기초강연 △뛰어난 임상실력을 겸비한 GP 초청 강연 △스승과 제자의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보험위원회(위원장 송재혁)가 초도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10일 열린 위원회에서는 신임 보험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더불어 서울지부 40대 집행부 보험위원회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은 “보험은 개원가의 중요한 먹거리를 챙기는 분야라는 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개원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적극 활동해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함동선 부회장은 “치과도 보장성이 확대되면서 보험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청구에서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교육하고 전체 파이를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회원들의 살림살이에 도움이 되고 서울시민이 필요한 급여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역할을 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지부 40대 집행부 보험위원회의 중점 사업도 공개됐다. 송재혁 보험이사는 “서울지부는 매년 건강보험청구 가이드라인 책자를 발간하고, SIDEX 기간 중 회원 대상 보험상담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보험위원회(위원장 송재혁)가 ‘원클릭을 이용한 전자차트 핸즈온’ 교육을 개최했다. 지난 7월 11일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에서 진행된 이번 핸즈온은 전자차트 도입을 고민하거나, 사용 초기인 치과 원장과 스탭을 대상으로 한 베이직 과정으로 관심을 모았다. 교육을 준비한 서울지부 송재혁 보험이사는 “치과 운영과 관리의 디지털화를 통해 업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전자차트 핸즈온을 준비했다”면서 “소중한 체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지부 함동선 부회장은 “전자차트는 보조인력 해결의 다른 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원장은 물론 진료스탭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그 시작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핸즈온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드밴스드 교육 또한 이어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연자로 나선 서울지부 김두용 前 보험이사는 전자차트 도입을 위한 기본 사용법부터 전자차트를 통해 보험청구부터 환자관리, 치과경영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후 원클릭 전자차트를 직접 입력하고 활용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돌봄통합특별위원회(위원장 조은영·이하 돌봄특위)가 첫 발을 내딛었다. 서울지부는 올해 3월 27일부터 돌봄통합지원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치과계 새로운 영역으로 부각되고 있는 통합돌봄 정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특위 출범을 알린 바 있다. 그리고 지난 7월 13일 초도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위원회에 특참한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은 “새로 시작하는 영역으로 그 중요성이 크지만 의과에 비해 출발점이 상당히 늦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돌봄특위가 회원들에게 의미있는 성과를 돌려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돌봄특위 조은영 위원장은 “방문진료라는 것이 아직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라면서 “서울지부 돌봄특위는 관련 정책과 회원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을 짚어보고, 서울지부 차원에서 준비하고 대응해 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머리를 맞대는 시간을 가졌다. 돌봄특위 간사를 맡은 주성일 치무이사는 돌봄통합지원법 도입부터 방문치과진료 수가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는 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7월 7일 제4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부위원회 위원 인준의 건 △공보위원회 위원 추인의 건 △2026년 회계연도 하반기 임원 참석 주요행사 일정 검토의 건 △SIDEX 2026 감사 준비의 건 등이 다뤄졌다. 각 부위원회 위원 인준의 건에서는 학술위원회와 자재위원회를 원안대로 인준하기로 했으며, 정기이사회에 앞서 위원 위촉이 마무리된 공보위원의 경우 추인 형식으로 위원 선임절차를 마무리했다. 특히 2026년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의 시작을 알리는 이사회인 만큼, 하반기 있을 주요일정을 확정했다. 먼저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임원(의장단 포함) 및 각 구회장·총무이사 합동연수회가 예정돼 있으며, 11월 1일 청계산에서 자연사랑 치아사랑 회원 등반대회, 그리고 12월 6일 세종당구아카데미에서 회원 친선 당구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은 “2026년 상반기 SIDEX 2026과 구강보건의 날 등 굵직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오늘 이사회를 시작으로 20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7월 2일 치과의사회관에서 각 구치과의사회 공보이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공보이사 연석회의는 서울지부 공보위원회 출범에 앞서 공보위원을 위촉하고, 서울지부의 대표 공보사업인 치과신문 발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치과신문 발행인인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을 비롯해 공보담당 김응호 부회장, 양준집 총무이사, 치과신문 편집인인 김성헌 공보이사가 참석했다. 구 치과의사회에서는 강남구치과의사회 박주희 공보이사, 강동구치과의사회 김세진 공보이사, 강서구치과의사회 이창현 공보이사, 관악구치과의사회 박종찬 공보이사, 동작구치과의사회 허지아 공보이사, 성동구치과의사회 박수경 공보이사, 양천구치과의사회 조도희 공보이사, 영등포구치과의사회 신동원 공보이사가 참여했다. 서울지부는 대부분의 상임위원회를 직무에 관계없이 구성하고 있으나, 공보위원회는 공보 업무의 전문성을 고려, 각 구치과의사회 공보이사를 위원으로 위촉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8개 구치과의사회 공보이사에게 공보위원 위촉장을 전달, 치과신문 편집인인 서울지부 김성헌 공보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공보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화섭·이하 선관위)가 지난 6월 23일 제40대 회장단 선거 평가회를 열고, 선거제도 개선 방안 등을 담은 선거백서를 연말까지 제작하기로 했다. 평가회에는 서울지부 선관위 신화섭 선관위원장, 서두교 간사(전 법제이사), 강일현·김성남·남도현·신동환·이재석·최인곤 위원이 참석했으며,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과 양준집 총무이사가 특참해 노고를 치하했다. 서울지부 선관위 신화섭 위원장은 “40대 회장단 선거가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위원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며 “이번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 사항들을 잘 정리해 3년 뒤 차기 선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 말했다. 서울지부 선관위에 따르면 40대 회장단 선거는 전체 유권자 4,144명(남성 3,171명·여성 973명) 가운데 2,765명이 투표에 참여해 66.7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구회별로는 은평구회가 78.2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선관위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선거운동 허용범위 중 SNS를 활용한 선거운동 방식을 보다 명확히 규정하고, 사전선거운동 기간도 규정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6월 22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 평가회’를 열고 올해 행사 운영 결과를 점검하는 한편, 내년도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평가회에서는 행사장 선정부터 홍보, 구강검진 운영, 건치아동 선발대회까지 전반적인 운영 과정을 논의했다. 올해 행사의 장점은 유지하되 시민 참여를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먼저 행사 장소와 관련해서는 공간이 다소 협소했던 점을 고려해 규모와 동선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유동인구와 접근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후보지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내년도 구강보건의 날 행사와 SIDEX를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홍보 분야에서는 시민들의 무료 구강검진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무료 검진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배너와 피켓 등 시인성 높은 홍보물을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외국인을 포함한 다양한 시민이 행사장을 찾은 만큼 대상별 홍보와 안내 체계도 보완하기로 했다. 구강보건의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제40대 신동열 집행부의 첫 번째 공약인 불법 의료광고 및 덤핑치과 척결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 지난 6월 18일 치과의사회관에서는 ‘불법의료광고 및 저수가덤핑치과대책 특별위원회(이하 불법대책특위)’ 위원 위촉식 및 초도회의가 진행됐다. 불법대책특위는 서울지부 법제담당 심동욱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간사 박상은 법제이사를 비롯해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이 특참, 심동욱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신동열 회장은 “지난 집행부에서 불법대책특위 위원장을 맡아 3년간 많은 노력을 경주한 바 있다”며 “공장형치과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과 윤리교육, 그리고 불법 의료광고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지만, 여전히 회원들은 각종 불법행위와 초저수가 덤핑치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불법대책특위 2기가 출범한다는 생각으로 심동욱 위원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불법대책특위 심동욱 위원장은 “이번 2기 불법대책특위는 보다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 치과의사회(이하 7개구회)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6월 19일 열린 ‘서울시 7개구 치과의사회 회장·총무이사 연석회의’에는 7개 구회 회장과 총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과 양준집 총무이사도 특참해 각 구 현안과 지역 개원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7개 구회는 그동안 매년 회원들이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하며 교류를 이어왔다. 그러나 최근 구별 회원 규모의 차이가 커지고, 행사 운영에 따른 부담도 증가하면서 체육대회를 지속하는 것이 합리적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 왔다. 7개 구회는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새로운 방식으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먼저 7개 구회는 회장과 총무이사를 중심으로 한 연석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모임 명칭은 ‘7개구 치과의사회’로 정하고, 운영 방식과 예산은 주관 구의 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정례회의를 통해 각 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참석자들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제40회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장배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6월 11일 뉴스프링빌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날 골프대회에는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내외빈 등 120명이 참가했다. 골프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224타를 기록한 관악구회에 돌아갔다. 관악구회에는 70만원의 구회 지원금이 주어졌다. 준우승은 금천구회(227타, 상금 50만원), 3위는 강남구회(228타, 상금 40만원), 4위는 송파구회(228타, 상금 20만원), 5위는 영등포구회(231타, 상금 15만원)가 각각 차지했다(동타의 경우 백카운트 반영). 챔피언조 개인전 우승은 68타를 기록한 임종호 회원(금천구회)이 차지했다. 계속해서 준우승에 양준집 회원(70타, 관악구회), 3위에 라윤식 회원(74타, 송파구회), 4위에 전흥조 회원(74타, 광진구회), 5위에 이건종 회원(74타, 서초구회)이 이름을 올렸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핸디캡조 우승은 손성준 회원(성동구회)이 차지했다. 메달리스트는 남세진 회원(중구회), 준우승은 윤여은 회원(성북구회), 3위는 노형길 회원(마포구회)이었다. 내빈 및 여성부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강서구치과의사회(회장 윤종윤·이하 강서구회)가 SNS 채널을 중심으로 회원 소통 체계를 구축하며 회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공지 전달부터 의견 수렴, 회원 간 교류까지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소통 환경을 마련했다. 강서구회는 지난 3월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 회원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했다. 이 채널을 통해 공지사항과 주요 회무를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회원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능도 함께 강화했다. 카카오톡 채널의 24시간 1:1 문의 기능을 활용해 회무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물론 민원과 건의사항을 상시 접수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의 의견을 보다 신속하게 청취하고 회무에 반영할 수 있는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회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위한 온라인 소통 공간도 운영 중이다. 반별 단체 채팅방을 통해 회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으며, 닉네임 기반의 오픈채팅방도 별도로 개설해 부담 없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강서구회 측은 “카카오톡 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학술위원회(위원장 곽영준)가 지난 6월 12일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에는 곽영준 학술위원장을 비롯한 서울지부 학술위원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과 함동선 조직위원장, 심동욱 학술담당 부회장, 김진홍 부위원장, 강호덕 SIDEX사무총장, 양준집 총무이사 등이 참석해 학술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했다. 평가회에서는 국제종합학술대회 참가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먼저 치과 개원가의 최신 관심사 중 하나인 미용 시술과 관련해 필러와 보톡스 활용법에 대한 핸즈온 세션, 그리고 스탭과 함께 들을 수 있는 강연 등 국제종합학술대회 참가자에 대한 다양한 요구사항을 논의했다. 더불어 토일 양일간 마지막 강연을 인기 있는 공동강연으로 배치해 학술대회를 보다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대두됐으며, 노무와 보험강연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동반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외에도 처음으로 도입된 AI 동시통역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동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노원구치과의사회(회장 이원재·이하 노원구회)가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대표 문화행사인 영화관람회를 열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원구회는 지난 6월 10일 CGV 중계점에서 회원과 진료스탭, 가족 등 1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마이클’을 함께 관람했다. 20회를 맞이한 영화관람회는 사전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대기 신청 치과가 발생하는 등 회원들의 꾸준한 호응을 확인했다. 노원구회 이원재 회장은 “영화관람회가 어느덧 20회를 맞았다”며 “스무 번의 만남이 이어지는 동안 회원들의 결속도 더욱 단단해졌다. 진료실을 벗어나 회원과 직원, 가족들이 함께 정을 나누는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선정 배경에 대해 “한 시대를 대표했던 거장의 열정과 삶을 담은 작품인 만큼 오랜 기간 지역사회 구강보건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바치는 의미를 담았다”며 “회원들이 역동적인 음악과 에너지를 통해 일상의 피로를 덜고 활력을 얻는 한편, 관람 이후에도 가족과 동료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품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은평구치과의사회(회장 이정원·이하 은평구회)가 지난 6월 3일 ‘봄날 트래킹’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지방선거일인 이날, 투표를 마친 은평구회 회원들은 3호선 구파발역 부근에 모였다. 은평구회 이정원 회장, 김치윤 부회장 등 임원 및 회원 그리고 회원 가족 60여명이 모인 이날 트래킹 행사는 은평 둘레길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모여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정원 회장은 “다들 국민의 주권을 당당하게 행사하고 이 자리에 모였는데, 은평구회 회원으로서의 권리 그리고 의무도 또한 새삼 생각하게 되는 날인 것 같다. 아무쪼록 트래킹을 하면서 그간 못 다한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치과의사회 신동열 회장과 은평구회 회원인 김진홍 SIDEX조직위 부위원장이 특참했다. 신동열 회장은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SIDEX 2026에도 은평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역할을 해줬다. 오늘 은평구회 회원들과 봄날 햇살을 만끽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친화력과 단합이 잘 되는 구회로 정평이 나있는 은평구회는 서울지부 회무에도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