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보험료 인상 미미한 수준 될 것”

건보노조, 국고지원 및 누적적립금 여력 ‘충분’

2017.08.18 14:57:33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257(송정동) 치과의사회관 2층 / 등록번호 : 서울아53061 / 등록(발행)일자 : 2020년 5월 20일 발행인 : 강현구 / 편집인 : 최성호 / 발행처 :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 대표번호 : 02-498-9142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