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자평(이사장 김수관)이 후원하는 이번 지원 사업은 악안면기형으로 인해 신체적, 심리적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관내 19세 이상 저소득층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후 최종 선정 과정을 거쳐 개별통보한다.
한편, 조선대치과병원은 지난 1994년부터 치과대학교육문화재단과 함께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방치되고 있는 광주·전남 지역의 악안면기형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수술 및 교정비 지원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문의 : 062-220-3810
김인혜 기자 kih@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