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인씨앤아이(대표 전현재·이하 거인)가 후원하고 박원배 원장(박원배치과)이 진행한 ‘Dr. Park’s Master Class’ 세미나가 지난 1일 가톨릭의과대학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렸다.
박원배 원장은 한국 임플란트 시술 1세대로 불리고 있으며, 최근 20년 임플란트 노하우를 공유하는데 힘쓰고 있다.
세미나 관계자는 “이날 세미나에는 박 원장의 20년 임상 노하우를 확인하기 위해 시작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며 “당초 등록 예상 인원을 훌쩍 넘어 50여 명의 개원의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전했다.
박 원장은 강의 종료 후에도 약 1시간 남짓 질의응답 시간을 이어가 참석자들의 질문 하나 하나에 정성껏 답변을 해주기도 했다.
거인 측은 “이번 강의를 놓친 대기자들의 요청으로 여름 휴가철이 끝나는 오는 9월경 2차 강의를 계획중이다”고 전했다.
문의: 02-334-2815
신종학 기자/sjh@sd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