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염도섭·이하 경북지부) 임원진이 ‘제34차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 총회’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염도섭 회장과 임원 8명은 지난 2월 23일 개최된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5월 경북지부 춘계학술대회에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회장 시모노 준지)에서 참가해준 데 대한 답방이었다.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는 일본 정부가 인정한 사단법인으로, 이 가운데 오사카지부와 경북지부는 지난 2000년부터 27년째 교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경북지부 염도섭 회장은 “지난해 봄 경북지부 춘계학술대회를 빛내준 오사카지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당시 학술행사는 물론 경주 일원을 둘러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양회의 문화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면서 “올해 11월 경북지부 주최로 열리는 YESDEX 2026에도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