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턱관절교합학회(회장 이규복·이하 교합학회)가 신규 인정의 24명을 배출했다.
교합학회는 지난 2월 21일 제24차 인정의고시를 시행했다. 이번 고시에는 27명이 신청하고 25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필기시험 합격자 24명을 대상으로 구술시험이 이어졌고, 최종 24명의 인정의를 신규 배출하게 됐다. 이번 인정의고시 수석 합격은 김혜진 회원(강동경희대치과병원)이 차지했다.
교합학회는 심사위원단은 턱관절 및 교합 분야에 대한 이론적 이해도와 임상적 판단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교합학회 이규복 회장은 “인정의제도는 턱관절 및 교합 분야의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제도”라면서 “엄정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학회의 학문적 위상을 높이고 임상 표준 확립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