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여성치과의사회(회장 장소희, 이하 대여치)가 2026년도 졸업 시즌을 맞아 전국 11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우수 졸업생들에게 ‘미래여성인재상’을 수여, 치과계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미래여성인재상’은 예비 여성 치과의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향후 의료인으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과 봉사 정신을 고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강원치대 공민지 학생을 비롯해 경희치대 추현민, 서울치대 박채영, 연세대 박정현 등 전국 11개 대학에서 선발된 우수 인재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여치는 각 학교별로 1명씩 학생을 선정, 상장과 함께 1인당 50만원의 부상을 수여했다.
장소희 회장은 “미래여성인재상은 우리 사회의 전문직 여성으로서 공익에 기여할 인재를 발굴하는 대여치의 핵심 사업 중 하나”라며 “단순한 시상을 넘어 예비 치과의사들이 대여치의 네트워크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향후 보건의료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지 기반이 돼줄 것”이라고 밝혔다.
대여치는 수상자들이 향후 대여치의 다양한 학술 및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전문 역량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