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최영림·이하 대여치)가 지난 22일 개최된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이하 여과총) 대의원총회에 참석했다.
여과총은 지난 2003년 창립한 여성과학인 모임으로, 여성의 감성과 과학기술 전문성을 융합해 과학기술 관련 사회적 현안에 대해 대안을 찾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지난해 2월 33번째 단체로 가입 승인을 받은 대여치는 현재 최영림 회장과 이지나 부회장, 김수진 총무이사, 신은섭 공보이사가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최영림·이하 대여치)가 지난 22일 개최된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이하 여과총) 대의원총회에 참석했다.
여과총은 지난 2003년 창립한 여성과학인 모임으로, 여성의 감성과 과학기술 전문성을 융합해 과학기술 관련 사회적 현안에 대해 대안을 찾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지난해 2월 33번째 단체로 가입 승인을 받은 대여치는 현재 최영림 회장과 이지나 부회장, 김수진 총무이사, 신은섭 공보이사가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