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려환자들의 든든한 수호자가 돼온 ‘요셉의원’이 치과인들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영등포에 둥지를 틀고 26년간 한결같이 행려자, 외국인노동자 등 사회 소외계층에 진료봉사를 이어온 요셉의원은 지난 1월 필리핀에 치과진료소를 열었다. 그런데 현재 필리핀요셉의원에 구비된 치과장비는 유니트체어 1대가 전부다. 진료봉사를 진행할 여건이 갖춰지지 못한 상태로, 치과의사 및 기자재업체 등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요셉의원의 봉사정신이 필리핀에서도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전할 치과인은 필리핀요셉의원 서울사무소(02-2636-2476)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