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우만 ‘BLX임플란트’ 환자와 술자 모두 사로잡아

2021.09.17 10:07:39 제936호

높은 인장강도와 친수성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솔루션 제공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스트라우만의 ‘BLX임플란트’ 시스템이 즉시식립 프로토콜과 모든 인디케이션에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국내외 많은 임상의들과 환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BLX임플란트’는 지난 2019년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임플란트로, 지난 2년간 임상의들로부터 뛰어난 고정력과 식립 편의성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국내에는 올해 상반기 출시됐다.

 

스트라우만에 따르면 ‘BLX임플란트’는 디자인적으로 다양한 특장점을 가진다. 먼저 혁신적인 나사산 디자인을 들 수 있다. 국내 임상의의 선호도가 높은 테이퍼드 형태의 디자인과 함께 임플란트 하부에서 상부로 올라가면서 달라지는 나사산 디자인은 양방향 절삭이 가능해 과도한 삽입토크를 제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높은 초기 고정력을 제공한다.

 

바디 전체에 있는 플루트(Flute)는 치료의 효율성을 높인다. ‘BLX임플란트’의 플루트는 임플란트가 식립되면서 깎여진 Native bone들이 응축 및 재분배돼 높은 BIC(Bone to implant contact) 값을 가지게 한다. 이는 임플란트가 식립되면서 삭제될 수 있는 Native bone chip을 활용해 자가골 이식 효과를 유도한다.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도 눈에 띈다. ‘BLX임플란트’ 시스템은 직경 3.5㎜에서 6.5㎜까지, 길이 6㎜~14㎜까지의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된다. 덕분에 모든 임상상황에 적용 가능하다. 특히 높은 강도의 재질적 특성을 가져 직경 3.75㎜ 임플란트로 구치부까지 식립이 가능, 보다 덜 침습적인 임플란트 수술을 할 수 있다.

 

여기에 2009년 스트라우만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록솔리드 재질을 채택해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티타늄 Grade 4보다 약 1.8배 높은 인장강도를 확보했다. 임플란트 표면의 경우 높은 친수성을 띠는 SLActive로, 치유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SLActive 표면은 기존 SLA 표면 대비 1.5배 확대된 표면적으로 뼈와 접촉하는 면적이 넓어 높은 BIC값을 보인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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