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임플란트 전문기업 코웰메디(대표 최현명)가 오는 12월 13일, 청주 더나눔 대회의실에서 ‘GBR PUB in CHEONGJU’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소 침습 GBR을 핵심으로, 임상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술식과 케이스 중심 강연을 구성해 기대를 모은다.
연자로 나서는 장호열 원장(장호열치과)은 수년간 다양한 GBR 및 연조직 증대 케이스를 공유하며 임상가들 사이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최소 침습 접근의 필요성과 장점, 케이스별 술식 선택 기준, 실패를 줄이기 위한 사전 포인트 등을 상세히 짚어줄 예정이다. 최근 개원가에서 난이도 높은 임플란트 케이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경험 기반 강연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세미나는 △Flapless bone graft △Tunneling technique △전치부 협측 골결손 관리 △수직·수평적 골 증대 △버티컬 멤브레인 등 임상가들이 어려워하는 항목들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술식 적용 시 고려해야 할 리스크 요인과 해결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다룬다. 또한 버티컬 멤브레인 활용 케이스도 포함, 술식 선택에 대한 판단 기준을 보다 명확하게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호열 원장이 직접 경험한 케이스에서 얻어낸 노하우를 중심으로 ‘다음 날 바로 수술에 적용 가능한 내용’을 목표로 한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된다. 회사 측은 “조기 마감이 예상될 정도로 관심이 높은 만큼, 참가 희망자는 등록을 서두르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미나 관계자는 “청주 세미나는 지역 임상가를 대상으로 꾸준히 운영해 온 코웰메디의 실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GBR PUB 시리즈는 단순 술식 소개가 아니라, 현장에서 필요한 디테일을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역별로 교육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임상가들이 안정적인 재건·보철 술식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 등록은 코웰메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