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치과의사회 39대 집행부 마지막 회무감사

2026.03.20 12:02:35 제1153호

2025 회계연도 재정 및 회무, 꼼꼼한 평가 이뤄져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39대 집행부의 임기 마지막 감사가 진행됐다.

 

서울지부 최대영·이경선 감사는 지난 3월 9일과 11일, 2025 회계연도 하반기 재정 및 회무감사를 통해 강현구 집행부 임기 3년차 회무를 꼼꼼히 점검했다.

 

최대영 감사는 “39대 집행부는 △보조인력사업특별위원회 △불법의료광고 및 저수가덤핑치과대책특별위원회 △병원경영개선지원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3년간 열심히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계속될 서울지부의 회무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어느덧 집행부 마지막 감사를 맞게 됐다”며 “그간 많은 노력을 했으나 부족한 부분도 있을 것이다. 차기 집행부에서 안정적인 회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감사단은 앞서 지난해 11월, 2025 회계연도 상반기 재정 및 회무감사를 진행했고, 8월에는 SIDEX 감사를 별도로 진행한 바 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오는 3월 28일 개최 예정인 서울지부 대의원총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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