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국산 교정재료 제조 업체인 휴비트가 지난 1일 휴비트 서울영업본부 세미나실에서 ‘CLB(Chois Lingual Bracket) 설측교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Straight Lingual Orthodontics with CLB’를 주제로 최연범 원장(초이스치과)과 정연호 소장(서울치과기공소)이 연자로 나섰다.
소규모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초 27명의 참가자들이 설측교정 관련 최신지견을 습득하기 위해 모였다.
최범연 원장은 CLB를 활용한 설측교정의 전 과정을 살피고, 성공적인 교정치료 결과를 얻기 위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특히 정연호 소장과 함께 설측교정의 임상에 있어 치과와 기공소 간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강조해 교정치료에서 자칫 간과할 수 있는 기공분야에 대한 인식을 각인시켜줬다.
휴비트 측은 “이번 세미나의 호응에 힘입어 내년 1월 5일 2차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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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학 기자/sjh@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