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성 강화 협조한 치과, 수가인상은 최하 '뒤통수'

유형별 가장 낮은 2.0% 제시에 치협 협상단 '결렬 선언'
마경화 단장 “정책적 배려 전무, 보장성 강화 재고 필요”

2018.06.01 15: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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