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지난 1월 5일 치과의사회관에서 SIDEX 2026 준비 제3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SIDEX조직위원회는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매년 각 부분의 전문업체를 공개입찰을 통해 선정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등록시스템 △학술대회 장비임대 및 운영 △서울나이트 △학술대회 AI 통역 부분에 입찰한 업체를 대상으로 입찰가격과 운영경험 등을 검토해 우선협상업체를 선정했다.
SIDEX 국제종합학술대회 등록금은 동결하기로 했다. 이로써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치과의사 사전등록비는 8만원, 공보의·전공의·군의관 사전등록비 7만원, 현장등록비는 12만원이 그대로 유지된다.
이외에도 미국치과의사협회, 중화구강의학회, 미국한인치과의사회, 미8군 제618치과중대, 캘리포니아치과의사회, 동경도치과의사회, 타이페이치과의사회 등 23개 단체를 초청하기로 했다. 또한 학술강연장과 전시장으로 동시에 활용될 코엑스 2층 더플라츠의 활성화 방안으로 미니경품 운영안을 검토하고, 더플라츠 내부의 룸도 노무 상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